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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2 09:51
대전시설관리공단-백제문화원 장애인 문화 체험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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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은 문화재청 사회적기업인 백제문화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총 6회에 걸쳐 장애인 맞춤형 전통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관리공단은 그동안 무지개복지센터 주간보호실 중증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산서원, 둔산선사유적지, 우암사적공원, 신채호생가지 등에서 십자훈을 이용한 떡살찍기 체험’, ‘유생체험’, ‘활비비눌비비 체험등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새로운 체험을 할 때마다 즐겁고, 다양한 전통문화유산을 알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설동승 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애인 문화체험프로그램 공동협력 추진으로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업해 혜택을 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운규 기자 sendme@cctoday.co.kr